비전 2030 ‘AI와 함께 일하는 기업’을 중심에 두고, 연결에서 AI 자동화까지 이어지는 사업 방향 제시
2026년 10월 13일 | SKYWARE NEWS
AI · AX 솔루션 구축 · 운영 전문기업 ㈜스카이웨어(SKYWARE, 대표이사 우제일)가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새로 열었습니다. 이번 개편은 스카이웨어가 어떤 회사가 되려 하는지, 고객과 함께 어디로 가려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비전 2030, ‘AI와 함께 일하는 기업’
새 홈페이지의 중심에는 스카이웨어의 비전 2030 ‘AI와 함께 일하는 기업을 만듭니다’가 있습니다. 스카이웨어는 2003년부터 커머스, SI, 메시징, 구매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이제 그 시스템 위에 AI를 더해, 고객사가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으로 넘어가도록 돕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미션은 ‘고객이 가장 먼저 찾는 AX 파트너’입니다. 판매, 메시지 발송, 구매, 내부 업무 시스템을 하나로 잇고, 그 안의 반복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것이 스카이웨어가 스스로 정한 역할입니다.
연결에서 AI 자동화까지
스카이웨어는 사업의 흐름을 네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SI와 솔루션 공급으로 흩어진 업무 시스템을 잇는 연결, 쇼핑몰 · 앱 · 메시징 · 구매 서비스를 직접 맡는 운영, 데이터 기반 개인화와 상담 자동화를 더하는 고도화, 판매 · 상담 · 발송 · 구매의 반복 업무를 AI 에이전트가 처리하는 AI 자동화입니다.
홈페이지 구성도 이 흐름을 따릅니다. 사업과 솔루션을 AI · AX, 커머스, 메시징 & 마케팅, 엔터프라이즈 IT의 4개 분야로 묶어, 고객이 자사 업무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고 다음에 무엇을 더할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우리가 먼저 AI로 일한다
홈페이지에는 스카이웨어가 일하는 다섯 가지 기준도 함께 담았습니다. 고객의 성과로 증명하고, 우리가 먼저 AI로 일하며, 운영까지 책임지고, 전문성으로 해결하며, 신뢰는 타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 ‘우리가 먼저 AI로 일한다’는 원칙은 AX 사업의 출발점입니다. 사내에서 먼저 적용하고 검증한 AI를 고객에게 제안한다는 뜻으로, 뉴스룸의 AX 인사이트와 사내 아카데미 글을 통해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도 꾸준히 나눌 계획입니다.
스카이웨어 관계자는 “고객의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해 온 시간이 스카이웨어 AX의 바탕”이라며 “고객이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으로 무리 없이 넘어갈 수 있도록, 가장 먼저 찾는 AX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카이웨어는 새 홈페이지를 고객과 비전을 나누는 창구로 삼아, 기업의 AX를 함께 완성하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 잡을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