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웨어, 공식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 오픈… ‘AI와 함께 일하는 기업’ 비전 제시

스카이웨어, 공식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 오픈… ‘AI와 함께 일하는 기업’ 비전 제시

비전 2030 ‘AI와 함께 일하는 기업’을 중심에 두고, 연결에서 AI 자동화까지 이어지는 사업 방향 제시

AI · AX 솔루션 구축 · 운영 전문기업 ㈜스카이웨어(SKYWARE, 대표이사 우제일)가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새로 열었습니다. 이번 개편은 스카이웨어가 어떤 회사가 되려 하는지, 고객과 함께 어디로 가려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비전 2030, ‘AI와 함께 일하는 기업’

새 홈페이지의 중심에는 스카이웨어의 비전 2030 ‘AI와 함께 일하는 기업을 만듭니다’가 있습니다. 스카이웨어는 2003년부터 커머스, SI, 메시징, 구매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이제 그 시스템 위에 AI를 더해, 고객사가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으로 넘어가도록 돕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미션은 ‘고객이 가장 먼저 찾는 AX 파트너’입니다. 판매, 메시지 발송, 구매, 내부 업무 시스템을 하나로 잇고, 그 안의 반복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것이 스카이웨어가 스스로 정한 역할입니다.

연결에서 AI 자동화까지

스카이웨어는 사업의 흐름을 네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SI와 솔루션 공급으로 흩어진 업무 시스템을 잇는 연결, 쇼핑몰 · 앱 · 메시징 · 구매 서비스를 직접 맡는 운영, 데이터 기반 개인화와 상담 자동화를 더하는 고도화, 판매 · 상담 · 발송 · 구매의 반복 업무를 AI 에이전트가 처리하는 AI 자동화입니다.

홈페이지 구성도 이 흐름을 따릅니다. 사업과 솔루션을 AI · AX, 커머스, 메시징 & 마케팅, 엔터프라이즈 IT의 4개 분야로 묶어, 고객이 자사 업무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고 다음에 무엇을 더할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우리가 먼저 AI로 일한다

홈페이지에는 스카이웨어가 일하는 다섯 가지 기준도 함께 담았습니다. 고객의 성과로 증명하고, 우리가 먼저 AI로 일하며, 운영까지 책임지고, 전문성으로 해결하며, 신뢰는 타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 ‘우리가 먼저 AI로 일한다’는 원칙은 AX 사업의 출발점입니다. 사내에서 먼저 적용하고 검증한 AI를 고객에게 제안한다는 뜻으로, 뉴스룸의 AX 인사이트와 사내 아카데미 글을 통해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도 꾸준히 나눌 계획입니다.

스카이웨어 관계자는 “고객의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해 온 시간이 스카이웨어 AX의 바탕”이라며 “고객이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으로 무리 없이 넘어갈 수 있도록, 가장 먼저 찾는 AX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카이웨어는 새 홈페이지를 고객과 비전을 나누는 창구로 삼아, 기업의 AX를 함께 완성하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 잡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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